iOS 개발을 처음 배우면서, 스토리보드에 올려서 앱을 개발해왔다. 화면을 여러개 만들고 나서, 리소스를 넣는 것은 쉽지만 레이아웃을 하나씩 잡는 것은 쉽지 않다. 우연치 않게 Snapkit 을 맛보기로 보고나서, 코드로 화면을 구성하는 점이 신기했다.

스토리 보드 사용시 불편한 점 🤔


  1. 스토리보드를 여는 것은 오래 걸리고 느리다.
  2. 팀 단위로 작업할 때, 문제가 생긴다.
  3. 중복되는 코드를 쓸 때나, 중복되는 부분을 수정할 때 불필요한 동작 반복한다.
  4. 스토리보드에 여러 개 화면을 만들면, 복잡하고 지저분하다.


위 내용은 미디움 사이트에서 찾은 스토리 보드 및 인터페이스 빌더 사용을 중단 한 이유 정리하였습니다.

SnapKit 코드 맛보기

SnapKit is a DSL to make Auto Layout easy on both iOS and OS X. 스탭킷은 iOS와 OSX 에서 쉽게 Auto Layout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러리 입니다.

이렇게 ViewController에 코드를 넣으면 화면이 딱 만들어 집니다.

class ViewController: UIViewController {
    lazy var box = UIView()
    
    override func viewDidLoad() {
      super.viewDidLoad()
        
      self.view.backgroundColor = UIColor.white
      self.view.addSubview(box)
          box.backgroundColor = .green
          box.snp.makeConstraints { (make) -> Void in
            make.width.height.equalTo(100)
             make.firstBaseline.equalTo(self.view)
          }
     }
}

datasource

참고할 링크